알렉사 청, 타올만 걸친 황홀한 전신 누드 공개 '아찔!'
영국 출신의 모델 겸 MC 알렉사 청이 아찔한 누드를 공개했다. 패션잡지 '보그'의 영국판 편집자이기도 한 알렉사 청은 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올만을 걸친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누드는 유명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의 타올시리즈의 137번째 작품이다. 사진 속 알렉사 청은 목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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