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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5천미터 설산에 나타난 비키니 미녀들 '무슨일?'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는 설산 정성에 아찔한 비키니를 입는 미녀들이 나타났다. 최근 중국의 SNS에는 이 미녀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들이 공유되며 미녀들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의 배경은 중국 사천성 서북부에 있는 해발 5천미터의 한 설산으로 알려졌다. 두꺼운 외투를 입어도 살점이 떨어져나갈 정도의 강추위 속에서 비키니만 입고 버텨낸 미녀들은 바로 중국의 한 라이브방송 사이트에서 고용한 모델들이다. 겨울을 맞아 이 라이브방송사에서 특별 이벤트로 준비한 방송이었다.

모델들은 살점을 떨어져 나갈 추위를 견디며 설산에서 각종 야릇한 게임들을 즐긴다. 민망한 모습들도 다수 연출됐다. 특히 고도를 적응하지 못해 호흡곤란을 일으키는 모델들도 있어 휴대용 산소호흡기를 사용하는 모습도 고스란히 중계됐다.

12월19일 라이브 방송에는 수십만명이 몰려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방송 직후 '모델들에게 너무 비인간적인 짓을 한게 아니냐'는 비난도 터져나오고 있다.

사진/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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