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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기상캐스터, 일상속 하의실종 패션 '이럴수가!'
멕시코에서 섹시 기상캐스터로 유명한 야넷 가르시아가 야릇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멕시코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야넷 가르시아는 2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탄절을 보내는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야넷 가르시아는 파란색 니트만을 입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벽난로 앞에 앉아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엉덩이와 다리 깊숙한 곳이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속옷을 입은 듯한 착시를 불러 일으키며 보는 이의 애간장을 녹였다.

한편, 야넷 가르시아는 올 3월 방송 도중 엉덩이가 유난히 튀어나와 보이는 밀착 드레스 때문에 엉덩이 성형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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