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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모델, 속옷만 입은 체 강아지와 거리 활보 '왜?'
영국 출신의 톱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대낮에 속옷차림으로 도심 거리에 나타나 화제다. 25일(현시 시간), 미국 복수의 인터넷 연예매체들은 강아지와 함께 뉴욕 거리를 산책 중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에밀로 라타이코프스키는 검정색 망사 란제리만을 입고 속살을 훤히 드러낸 아찔한 모습이다. 대낮에 도심 거리에 이런 민밍한 모습으로 나타는 이유는 바로 광고 촬영 때문. 뉴욕의 유명 란제리 브랜드 DKNY의 CF를 촬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나가던 시민들은 에밀리 라타이코스키의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풍만한 가슴과 조각 같은 몸매를 가까이서 직접 확인하는 뜻밖의 행운을 안았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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