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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비브 모튼, 흠뻑 젖은 핫바디 '언어가 따로 없네!'
남아공 출신의 톱 모델 제네비브 모튼이 화끈한 노출을 감행했다. 남아공의 국보급 모델로 인정받고 있는 제네비브 모튼은 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제네비브 모튼은 물에 흠뻑 젖은 흰색 바지만을 입은 체 상반신은 훌렁 벗어 던진 아찔한 모습이다. 젖은 머리카락을 뒤로 쓸어 넘긴 관능적인 자태는 마치 바닷속에서 금방 뛰쳐나온 인어를 연상시킨다. 특히 풍만한 상반신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환상적인 몸매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네비브 모튼은 1986년 생으로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의 비키니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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