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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른 VS 호스크 '이 구역 명품 기럭지는 내가 갑!'
톱 모델 토니 가른과 엘사 호스크가 뜻하지 않은 명품 기럭지 경쟁을 펼쳤다. 토니 가른과 엘사 호스크는 공히 빅토리아시크릿의 천사 출신으로 2일(현지 시간) 나란히 본인의 스타그램에 상반신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엘사 호스크는 실내 수영장에서, 토니 가른은 해변을 배경을 촬영했지만 포즈는 짠 듯이 비슷하다. 거기에 상반신을 훌러덩 벗어 던진 모습도 닮은 꼴이다. 두 모델은 마치 경쟁이라고 하듯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누가 봐도 쉽게 우위를 가릴 수 없을 정도다.

한편, 엘사 호스크는 작년 연말 스웨덴의 고급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으며, 토니 가른은 18살 연상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친으로도 유명하다.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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